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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꿈을꾸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

일상다반사/개인적인 일상

by 멀티라이프 2009. 9. 25.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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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life's Life Log..
멀티라이프의 지극히 일상적인 이야기 입니다. 2009. 9. 25(금) 새벽..

 난 어릴적부터 유난히 국사를 좋아했다. 아마도 어머니의 영향이 많이 작용했을 것으로 생각이든다. 중고등학교 시절 교과서에 나오는 곳은 가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 였으니 말이다. 그리고 더불어 세계사도 무척이나 좋아했다. 아마 내가 이과를 오지 않았으면 역사와 관련된 곳으로 갔을지도 모르겠다. 문이과를 선택할 당시 적성검사를 했었는데, 문이과 모두 99%가 나왔던 기억이 난다. 아마도 그 적성검사는 사이비가 아닐까 하고 피식 웃으면서 생각해본다. 난 언제나 세계지도를 보면서 살아왔다. 남들은 책장 구석에두고 꺼내보지도 않던 부도를 난 무척이나 많이 봤다. 그리고 세계지도 속의 나라들을 보면서 이 모든 국가들을 언젠간 꼭 가볼 것이다 하고 마음먹곤 했었다. 

 지금 내나이 28세 1982년생, 얼마나 많은 곳을 가보았고 앞으로 얼마나 많은 곳을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내 주변의 환경과 여건이 어떻게 변화할지 나 조차도 알수가 없기에 이젠 함부로 생각조차 할수가 없다. 그러나 언제나 꿈은 꾼다. 언젠간 어릴적 부터 생각하던 것들을 이룰 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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