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리던 연이 나무이 걸려버렸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하염없이 바라만 본다.
소 달구지를 끌고 가는 형제, 동생을 뒤에 태어서 가고 있다. 형의 동생에 대한 사랑이 느껴진다.
눈이 내린 추운겨울이지만 아이들에겐 최고의 놀이인 눈쌈울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요즘처럼 화려하고 멋진 장난감이나 컴퓨터는 없지만 자연을 도구삼아 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왠지 정겨워 보인다.
동네 골목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요즘의 아이들도 예전처럼 뛰어놀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작은 시장,, 쪼그리고 앉아 아이들을 생각하며 채소를 파는 한 여성의 모습은 과거 우리 어머니들의 모습일 것이다. 불과 20~30년전...
나무 칼 한자루면 세상을 다 가진듯한 기분이 들었던 그 시절,, "내 칼을 받아라!!"
남자들에게 최고의 게임이 있었따면 그건 바로 말타기 이다. "가위! 바위! 보!"
연탄을 배달하는 부자, 아버지를 도와 리어카를 미는 아들의 모습이 왠지 사랑스럽다.
흔히 우리가 달동네라고 부르는 마을의 모습은 이러했겠지..
과거 제주시의 모습을 본 떠서 만들었다고 제주도에서 테어나 25년을 산 한 사람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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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르 2009/11/04 07:4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여기 괜찮았죠?
예전보다 더 좋아졌는지..모르겠네요..ㅎ
멋진하루 되세요^^
멀티라이프 2009/11/04 14:07 Modify/Delete Address
상당히 좋았어요 ㅎㅎ
계속 뭔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ㅎ
인형들 너무 귀여워서 +.+
미니어처!! 2009/11/04 10:24 Modify/Delete Reply Address
꺄아 귀엽당
가지고싶다=_=
멀티라이프 2009/11/04 14:07 Modify/Delete Address
저도 하나 훔쳐오고 싶더라니가요 ㅎㅎ
바람될래 2009/11/04 11:3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어딜가나 이런곳은 한군데씩 꼭있더라..
인천은 직접 돌아볼수있게 만들어놨거든..
멀티라이프 2009/11/04 14:08 Modify/Delete Address
요즘 인형을 통해서 표현하는것이
트랜드 인가봐요 ㅎ
2009/11/04 14:23 Modify/Delete Reply Address
비밀댓글 입니다
멀티라이프 2009/11/04 14:53 Modify/Delete Address
정말 잘 만들었더라구요 ㅎㅎ
우리세상 2009/11/27 23:36 Modify/Delete Reply Address
보면서 어느새 입가엔 웃음이...
멀티라이프 2009/11/28 00:53 Modify/Delete Address
아하~ 언제나
입가에 머금은 웃음은 좋은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