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 윌리스 신사점 현장판매, 11월 24일 0시

2017.11.20 07:00 Review./체험단,이벤트정보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윌리스에서 아이폰X 국내 출시에 맞춰서 11월 24일 전국에 있는 윌리스 26개 매장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특히 서울 신사점에서는 24일 0시에 심야오픈을 통해 아이폰X를 판매한다. 아마도 해외직구족을 제외하고 사전예약 없이 가장 먼저 아이폰X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윌리스는 2011년 애플과의 파트너십을 시작한 리셀러로 5개의 프리미엄 리셀러샵, 3개의 애플샵, 애픈 공인 리셀러샵 18개 매장을 운영중에 있다. 이번에 아이폰X의 초도물량 자체가 워낙 소량이어서 윌리스에 할당된 물량도 많지는 않을텐데, 오픈전에 어느 정도 줄을 서면 아이폰X를 빠르게 구매할 수 있을 것이다.


▲ 윌리스 신사점 모습




▲ 윌리스 전국매장 목록


 이동통신사를 통하게 되면 아무래도 애플스토어에 공시된 가격보다 약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데, 윌리스에서 판매하는 것은 언락폰이기 때문에 부가세가 붙어서 애플스토어 공식가격과 동일하다. 그래서 64GB 모델이 142만원, 256GB 모델이 163만원이다. 혹시나 사전예약없이 빠르게 아이폰X를 만나고 싶다면 24일 자정전에 윌리스 신사점 앞에 가서 줄을 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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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멀티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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