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을 사용하면 전기료가 많이 나온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제법 많다. 기본적으로 에어컨을 설치하게 되면 사용하지 않을때보다 전기료가 더 많이 나오는 것은 맞지만, 전기료 폭탄이 나온다거나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고지서를 만나게 되는 것은 아니다. 필자도 올해 인생 처음으로 LG 휘센 씽큐를 설치하고 전기료에 대한 걱정을 제법 많이 했었는데, 실제 사용하면서 LG 휘센  씽큐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절전기능 덕분에 전기료 부담을 느끼고 있지 않다.


    ▲ 거실에 설치한 스탠드 에어컨 LG 휘센 씽큐



     요즘 아파트를 보면 실외기가 달려있는 집이 그렇지 않은 집보다 많다. 그만큼 에어컨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인데, LG 휘센 씽큐는 인공지능 스스로 에어컨으로 불리는만큼이나 똑똑하게 듀얼 인버터 마이크로 제어 기능을 이용해서 최대 30% 절전효과를 만들어준다. LG 휘센 씽큐에는 인공지능 플랫폼 딥씽큐가 탑재되어 있고, 스마트케어 작동시 상황학습을 통해 운전모드를 절전운전, 쾌적운전 후 절전운전, 쾌적운전 중에 스스로 선택한다. 이 때 딥씽큐 알고리즘이 더욱 정교하게 동작하도록 서포트 해주는 것이 바로 듀얼 인버터 마이크로 제어기술이다. 이 기술은 희망온도와 실제온도 사이의 편차를 최소로 줄여서 최소한의 냉방운전으로 희망온도에 도달하게 만들어준다.





    ▲ 사용자가 직접 절전냉방(희망온도 28도) 모드를 설정하는 것도 가능



     LG 휘센 씽큐에는 인체감지 센서가 있어서 사용자의 위치에 따라서 바람의 방향을 조절하는 인체감지 기능이 있다. 인체감지 기능은 크게 2가지로 직접풍과 간접풍이 있는데, 시원한 바람을 맞고 싶으면 직접풍을, 공기는 시원해지길 원하지만 차가운 바람을 직접 맞기 싫으면 간접풍을 선택하면 된다. 이 때 사용자의 위치에 따라서 2개의 토출구를 모두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LG 휘센 씽큐가 스스로 판단을 하면 위 사진과 같이 하나의 토출구만 사용하는 스마트 듀얼 절전 기능이 작동한다.



     절전과 관련된 기능은 모두 에어컨으로 제어가 가능한데 스마트케어를 켜두면 LG 휘센 씽큐가 스스로 판단해서 절전기능을 실행하고, 사용자가 직접 절전기능, 인체감지 등을 사용해서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제습을 하는 가운데 절전을 선택하면 강력 제습대비 약 56%의 절전이 가능하다.



     위 사진은 필자의 지난달 관리비 고지서인데 전기료가 동일면적평균보다 적다. 필자와 아내 모두 프리랜서라서 외출을 하지 않는 이상 집에 있는 시간이 상당히 많다. 그래서 컴퓨터 2대와 TV 등이 항상 돌아가고 어두운 것을 싫어해서 등도 항상 켜둔다. 거기에 에어컨을 이용해서 냉방, 제습, 공기청정 기능을 골고루 사용하는데, 생각보다 전기료가 상당히 적은편이다. 그래서 다양한 절전기능을 갖춘 LG 휘센 씽큐 덕분에 전기료 부담이 적어졌다고 판단할 수 있다. 이렇게 전기료도 절약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LG 휘센 씽큐 에어컨, 올 여름에 절전 캠페인 이벤트가 열린다고 한다.



    LG 휘센 에어컨 절전 캠페인 참여하기


     LG 휘센 에어컨을 구입한 분들이라면, 위 링크에서 응모를 통해 에너지 미터기(10만원 상당)를 무상으로 설치할 수 있고, 에어컨의 전력 절감량, 미션 참여상황, 누적 포인트 등 캠페인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후 전력거래소의 전력 절감 요청 발생하면, 에너지 미션에 참여할 수 있는데 이벤트에 참여하면 5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주어진다. 그리고 내가 줄인 전력량만큼 포인트로 기프티콘도 구입할 수 있다. 올 여름엔 LG 휘센 에어컨의 절전 캠페인 이벤트와 함께 쾌적하고 동시에 전기 절약도 하는 여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Posted by 멀티라이프 (Ha D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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