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을 하면 꼭 사는 아이템 중 하나는 휴족시간이다. 하지만 일본여행을 하면서 쇼핑할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그냥 오는 경우도 빈번했다. 주로 일본 소도시 여행을 다니는데 드럭스토어가 일찍 닫기도 하고 날씨가 안좋기도 하는 등 여건이 되질 않았다. 휴족시간 쿨링시트를 한국 드럭스토어, 올리브영이나 랄라블라, 대형마트 등에서도 살 수는 있지만 가격이 꽤 비싸서 망설이게 된다. 휴족시간 3박스 54매를 무료 배송으로 24,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직구를 했다. 



     휴족시간을 주문하고 배송받기까지는 한 1주일이 걸렸다. 한 박스에는 총 3봉지가 담겨있는데 한 봉지당 6매씩 들어있다. 물론 3박스를 샀는데 주변 지인들과 나눔을 해버려서 결국 나에게 남은 것은 한 박스다. 좀 더 많이 주문할걸 하고 후회도 했지만 한동안 여행은 가지 않을 것 같아서 이걸로 만족했다. 박스 겉표지에는 5가지 허브성분이 들어있다는 표시가 보인다. 일본 특허 성분의 수분젤을 사용해서 피부에 순하고 접착력도 좋다.



     상자를 열어보면 이렇게 종이에 담긴 휴족시간 쿨링시트를 만나게 된다.






     휴족시간 뒷면에는 사용법 등이 적혀있다. 자기 전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다리를 시원하게 해주는데 시트의 수분 기화열과 청량한 멘톨 성분이 있어서 시원함이 지속된다고 한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종아리, 발목, 발바닥 등 붙이고 싶은 부위에 투명한 필름을 떼어내고 붙이면 된다.




     많이 걸었던 날이나 다리가 붓거나 했던 날에 휴족시간을 붙이고 자면 다음날 발과 종아리가 개운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기에 여행필수품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한 휴족시간이다. 필자가 구매한 휴족시간 쿨링시트의 구성은 한 박스당 18개가 들어있고, 총 3박스 54매다. 구입하는데 든 비용은 24,900원이었다. 1회 구매시 5개(15박스)까지 구입이 된다고 하니 관심이 있으면 살펴봐도 좋을 것 같다. ▶▶ 휴족시간 일본직구 판매링크 바로가기

    Posted by 멀티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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