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우면 덥다고 추우면 춥다고 실내에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필자 역시 최근 너무 더워서 방콕생활을 하고 있는데, 에어컨을 켜두고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기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그런데 게임을 조금 많이 하다보면 배터리가 금새 부족하다는 알림이 뜨고 충전 케이블을 연결해야 한다. 충전을 하면서 게임을 종종 하면서 상당히 불편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최근에 페이스북 광고에 나오는 것을 보고 배송비를 포함해서 18,250원에 바로 구매했다. 



     이 제품을 주문할때는 어디서 만들었는지 이름은 무엇인지 몰랐는데, 도착한 제품을 보니 제조사 이름은 맥도도(Mcdodo)였다. 그리고 제품명은 게이밍 데이터 케이블이었다. 게이밍 데이터 케이블은 필자가 구매한 USB-C타입 이외에 애플의 라이트닝 케이블도 있다.



    ▲▼ 맥도도 게이밍 데이터 케이블의 외형






     특별한 기능이 있는 제품은 아니라서 스마트폰에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먼저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은 G7에 연결해봤는데, 그 모습이 위ㆍ아래 사진과 같다. 아무래도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을때 스마트폰 후면에 완벽하게 접착되고, 충전단자쪽에 살짝 튀어나온다. 이 상태에서 손에 쥐고 게임을 해보면 일반 충전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을때보다 굉장히 쾌적하다.




     게이밍 데이터 케이블은 위 사진에서 보듯이 케이스를 사용한상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런데 어떤 케이스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접착력은 조금 떨어질 수 있다. 이 녀석이 스마트폰 뒷면에 접착되는 방식은 공기압착식인데 메탈이나 플라스택, 유리 재질일때 더 완벽하게 압착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아래 사진을 보면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 케이블을 사용했을 때 군더더기가 거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맥도도 게이밍 데이터 케이블을 이용해서 충전을 하면 케이블에 있는 Mcdodo에 푸른색으로 불이 들어온다. 그래서 충전이 되고 있는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충전하지 않을때는 하얀색이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나 오랜시간 게임을 즐기는 MMOPRG를 하다보면 배터리 경고알림을 만나게 되고 충전케이블을 연결한채 게임을 하는데, 이 녀석을 사용하면 정말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필자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하다가 종종 충전 케이블을 연결한채 게임을 했었는데 이 녀석을 구매한 이후 충전하면서도 편하게 게임을 한다. 혹시나 영상으로 이 제품을 다세히 들여가보고 싶다면 아래 테크전문 영상채널 꿀단지TV의 영상리뷰를 참고하길 바란다.



    Posted by 멀티라이프
    • "TECHIT"
      2018.08.0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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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anh
      2018.08.0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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