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재단과 뉴발란스가 기부 캠페인 '러닝소녀 단비의 꿈을 응원해주세요'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뉴발란스의 마라톤 일정앱인 MYNB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데, 사용자들이 기부한 포인트의 2배를 이랜드 재단과 뉴발란스에서 대상에게 전달하는 것이 특정이다.



     현 시점에서 기부 이벤트 캠페인 대상인 허단비 선수는 9명의 대가족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달라기에 대한 꿈을 놓지 않고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있다. 평소 다이어트를 위해 달리기를 즐겨한다면 MYNB앱을 이용해서 달린거리만큼 포인트가 쌓여서 기부가 가능하다. 즐겁게 달리고 기부까지 할 수 있으니 1석 2조의 이벤트인셈이다.




     뉴발란스와 이랜드 재단이 함께하는 기부 이벤트 참여방법은 굉장히 간단한데 그 과정을 살짝 들여다보자. 먼저 MYNB앱을 다운받아서 설치해야 하고,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회원가입은 구글계정이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서 연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MYNB앱에 들어가보면 7남매 러닝소녀 단비의 꿈을 응원하자는 기부 이벤트를 만나게 된다. 지금까지 모금액이 350만원을 넘어가고 있는데, 2018년 9월 9일까지 2천만원을 목표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처음에 앱을 구동하면 당장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방법이 아래 사진과 같이 몇가지 있다. 필자는 바로 가능한 방법을 모두 이용해서 5,100포인트를 금방 모았다. 아마도 이정도 포인트를 모으는데 필요한 시간은 10분이 걸리지 않는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MYNB앱은 달리기한 거리만큼 포인트가 쌓이고 이를 포인트로 전환해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필자는 일단 초기에 모은 포인트를 먼저 기부하기 위해 캠페인 페이지로 넘어 갔는데, 아래사진과 같이 2배로 늘어나서 기부됨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겨우 첫걸음으로 5100포인트를 기부했는데, 앞으로 종종 다이어트를 위해 달리기를 하고 포인트를 더 쌓아서 단비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기부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평소에 달리기를 즐겨하는 러닝 마니아라면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서 단비의 꿈을 응원해주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달리기를 즐겨 하지 않더라도 포인트르 모을 수 있는 방법이 있기에 MYNB앱을 설치해서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기를 고대한다. 잠깐의 시간을 투자하거나 삶속에서 원래 하고 있는 취미로 기부까지 할 수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더욱 가치있고 즐거운 일이 되지 않을까 한다.



    "이랜드 프렌즈 1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멀티라이프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