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TV직구 이야기를 끄적거린다. 2017년에는 해외직구를 통해 TV를 저렴하게 들여오는 방법이나 모델 소개를 종종 했었는데, 올해는 마땅하게 소개할만한 포인트가 없었다. 그런데 최근 여기저기 뒤적거리다보니 65인치 올레드TV의 가격이 굉장히 괜찮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게다가 유통되는 모델도 2018년형 제품으로 최신 기술이 모두 포함되어 있었다. 그리고 당연히 4K 해상도를 지원한다.



     필자가 오늘 소개 할 제품은 세계 올레드TV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LG전자의 OLED65C8P 모델이다. 이 모델은 해외에서 굉장히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인데, LG전자가 2018년에 공개한 인공지능 화질엔진 알파9도 탑재되어 있다. 수개월전에 제품 평가와 리뷰를 위해서 알파9이 탑재된 65인치 올레드TV를 사용한 적이 있는데, 기본적인 화질이 워낙 좋은 것은 물론이고 알파9이 화질을 개선시켜주는 효과가 굉장히 뛰어나다. 특히 오래된 애니메이션을 볼 때 화질이 너무 좋아져서 놀랬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모델을 자신있게 추천한다.


    ▲ LG전자의 인공지능 화질엔진 알파9



     올레드TV의 장점은 얇은 두께에 있다. 스스로 빛을 발하는 올레드패널을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서 두께를 굉장히 얇게 만들 수 있는데, LG전자의 올레드TV는 그 중에서도 가장 얇아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위ㆍ아래 사진을 보면 LG OLED65C8P 모델이 얼마나 얇은지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이 글에 사용된 사진은 해외매체 C.net에서 촬영한 것인데, 해외직구시 좋은 모델을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된다면 사용하게될 제품과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해외 리뷰사진을 사용했다. 위ㆍ아래 후면 사진은 참고삼아 올려둔다.



    ▲ LG OLED65C8P 리모콘


     LG OLED65C8P 모델은 2018년형 모델이라서 인공지능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리모콘에 있는 마이크를 이용해서 음성명령을 통해 TV를 제어하는 것도 가능하고,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뭐~ 사싱 음성으로 TV를 제어하는 기능을 얼마나 사용할지는 잘 모르겠다. 


    ▲ LG OLED65C8P 하단 사진


     인터넷을 뒤적거려보면 65인치 올레드TV가 보통 30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고, 55인치 제품이 200만원대에 판매 중이다. 간혹 [해외]라는 표시가 되어 있고 가격이 이상하게 낮아서 들어가보면 배송비와 관부가세가 별도 옵션으로 더해지는데, 결국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별반 차이가 없게 된다. 그런데 필자가 소개한 모델을 2490달러에(약 280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좌표가 있다. 필자가 해외직구를 위해 종종 이용하는 큐텐내 판매업체인데, 배송비와 관부가세를 모두 포함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40달러 할인쿠폰을 사용한 가격이 2490달러다. 요즘은 해외직구시에도 굉장히 빠르게 배송되고 필요하면 설치기사 연계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꽤나 편하다. 그리고 LG TV는 A/S에 대해 월드워런티 정책을 적용하고 있어서, 1년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아무튼 TV를 구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면 괜히 비싼돈 주지말고 해외직구를 통해 같은 돈으로 더 큰 화면을 만나기를 권한다. ▶▶▶ LG 65인치 올레드TV OLED65C8P 모델 판매좌표 바로가기

    Posted by 멀티라이프 (Ha Dong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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