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는 봄에 미세먼지를 조금 만난 이후에 여름부터 지금까지 쾌적한 대기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이제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대기상태가 변하기 때문에 다시 미세먼지가 몰려올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미세먼지를 대비하기 위한 공기청정기를 아직 갖추지 못한 사람들은 저렴하면서도 성능이 괜찮은 공기청정기를 찾고 있어서 가습기 옵션까지 더한 미에어프로를 소개한다.


    ▲ 미세먼지가 가득한 도시


    ▲ 샤오미 공기청정기 미에어프로


     필자는 2017년 가을부터 미에어프로와 미에어2를 사용하고 있다. 미에어 시리지를 처음에 구매했을 때는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일단 선택했고, 사용하다보니 공기청정 성능이 충분히 괜찮다고 판단할 수 있었다. 필터도 비교적 저렴해서 유지비용에 대한 부담도 그다지 없다. 그래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샤오미의 미에어 시리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센서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바퀴와 가습기 옵션을 더한 미에어프로가 등장했다. 성능에 대한 부분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고도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것을 생각해보면 특별히 설명하지 않아도 인정할만하다. 진심 일단 써보면 처음 1대를 구매했던 사람들이 추가로 또 구매하는지를 알 수 있다.


    ▲ 샤오미 공기청정기 미에어2



     현재 샤오미 미에어 시리즈는 17~18평까지 커버하는 프로모델과 11~12평까지 커버하는 2S모델이 가장 최신 제품이다. 필자가 미에어프로와 메이어2를 구매할때만 해도 이동하는게 조금 불편할 것 같아서 2대를 구매해서 침실과 거실에 각각 따로 두고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이동휠 장착이 가능해져서 1대만 구매하도 충분하다. 아래 사진을 보면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미에어 시리즈에 이동휠이 모두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이번에 미에어프로와 함께 이동휠을 주문하고 다른 미에어 시리즈에 사용해도된다. 아무튼 처음 미에어 시리즈 구매를 고려한다면 이동이 간편해져서 조금 더 넓은 면적을 커버하는 미에어프로가 좋을 것이다.




     미에어 시리즈는 이동휠 옵션과 함께 가습기 옵션까지 더했다. 지금까지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는 별도로 구매해서 사용하는 제품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미에어프로에 가습기헤더를 추가하면 한번에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용량도 충분히 커서 위 사진속에 있지만 4L 또는 5L의 물이 들어가서 최대 18시간까지 가습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가장 약하게 가동하지는 않으니 한 번 물을 가득채우면 보통 10~12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샤오미 공기청정기 미에어시리즈는 직구를 통해 들여오는게 가장 저렴하다. 인터넷을 조금 찾아보면 배송비와 관부가세를 포함한 상태에서 이동휠 옵션과 가습기헤더 옵션을 모두 선택하면 21~22만원 정도에 미에어프로를 구매할 수 있다. 가장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이 종종 바뀌긴 하는데 이 글 업로드 시점에서는 구매대행 사이트 큐텐이 가장 저렴하고, 누구나 다운받아서 적용할 수 있는 18달러 할인쿠폰을 사용했을 때 188달러(214,700원)가 나온다. 혹시나 옵셥을 선택하지 않으면 약 17만원 정도 나오고 이동휠이 9500원 정도 가습기 헤도가 45,000원 정도 비용이 들어간다. 샤오미 미에어프로 구매대행 판매좌표 바로가기

    Posted by 멀티라이프 (Ha Donghun)
    • 글쓰는 엔지니어
      2018.10.08 20:1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