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식 분위기의 개인공간이 있는 와인 레스토랑 '라바트'
2010/02/01 10:51
우연한 기회의 초대로 찾게된 와인 레스토랑 '라바트' 강남점은 아늑하고 조용하면서도 고풍있어 보이는 멋진 장소였다. 와인 레스토랑이라고해서 단순하게 홀에 늘어선 테이블이나 쇼파 또는 길다란 바형식을 생각했었는데, 완벽한 개인공간이 갖추어진 룸식 레스토랑 이었다. 라바트는 강남역 7번출구와 8번 출구쪽으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건물 지하2층에 자리잡고 있다. 1층에는 할리스 커피그 있어 비교적 찾기가 쉬웠다.
라바트는 아프리카 왕국 모로코의 수도로, 이곳의 사장님이 전체적인 인테리어를 모로코식으로 하기 위해서 이름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모로코를 가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지중해에 자리잡고 있는 이슬람 위주의 국가라서 그런지 몇년전에 찾았던 또 다른 지중해의 국가 터기와 비슷한 분위기가 나는것도 같았다. 꽤나 느낌이 포근하고 편안한 개인공간 이었다.
이날 제공된 메뉴는 DINNER FOR COUPLE(47,000원)으로 먼저 와인이 나왔다. 음료는 오렌지나 포토쥬스를 선택할 수도 있고 레드 또는 화이트 와인을 선택할 수도 있다.
치즈와 사과, 토마토, 호두, 각종 야채에 발사믹 소스 등으로 만들어진 라바트 샐러드!!
조금은 느끼하지만 부드러운 게살과 새우를 함께 맛볼 수 있는 크램크림 파스타는 맛이 좋았다. 특히 속히 꽉찬 크램을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메뉴이다.
각종 해산물이 듬뿍 들어있었던 해산물 라이스, 조금 매콤하긴 했지만 조금 느끼한 크림 파스타 뒤에 먹기엔 안성맟춤인 메뉴였다. 샐러드, 크림파스타, 해산물 라이스로 이어지는 조합은 양이 다른 음식점에 비해서 많긴했지만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먹게 하였다.
다른 방은 모두 꽉 차있어서 사진에 담지는 못했는데, 2인실, 4인실, 6인실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복도의 느낌이나 카운터 뒷편의 느낌이 모로코 식이라고 하는데 다음에 모로코에 한번 가서 느낌을 비교할 날이 올까?
※ 라바트는 강남점과 압구정점, 분당 정자점이 있으니 이용안내 및 예약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 하도록하자.
( http://www.rabat.co.kr )
라바트는 아프리카 왕국 모로코의 수도로, 이곳의 사장님이 전체적인 인테리어를 모로코식으로 하기 위해서 이름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모로코를 가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지중해에 자리잡고 있는 이슬람 위주의 국가라서 그런지 몇년전에 찾았던 또 다른 지중해의 국가 터기와 비슷한 분위기가 나는것도 같았다. 꽤나 느낌이 포근하고 편안한 개인공간 이었다.
이날 제공된 메뉴는 DINNER FOR COUPLE(47,000원)으로 먼저 와인이 나왔다. 음료는 오렌지나 포토쥬스를 선택할 수도 있고 레드 또는 화이트 와인을 선택할 수도 있다.
치즈와 사과, 토마토, 호두, 각종 야채에 발사믹 소스 등으로 만들어진 라바트 샐러드!!
조금은 느끼하지만 부드러운 게살과 새우를 함께 맛볼 수 있는 크램크림 파스타는 맛이 좋았다. 특히 속히 꽉찬 크램을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메뉴이다.
각종 해산물이 듬뿍 들어있었던 해산물 라이스, 조금 매콤하긴 했지만 조금 느끼한 크림 파스타 뒤에 먹기엔 안성맟춤인 메뉴였다. 샐러드, 크림파스타, 해산물 라이스로 이어지는 조합은 양이 다른 음식점에 비해서 많긴했지만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먹게 하였다.
다른 방은 모두 꽉 차있어서 사진에 담지는 못했는데, 2인실, 4인실, 6인실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복도의 느낌이나 카운터 뒷편의 느낌이 모로코 식이라고 하는데 다음에 모로코에 한번 가서 느낌을 비교할 날이 올까?
※ 라바트는 강남점과 압구정점, 분당 정자점이 있으니 이용안내 및 예약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 하도록하자.
( http://www.rabat.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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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11:01
술탄이라고 있는데 그곳도 이렇게 분위기가 참 묘해..^^
그래서 가끔 가거든
2010/02/01 14:03
인도식이라 그것도 궁금하네요 ㅎㅎ
2010/02/01 11:06
더욱 가보고 싶네요.
분위기가 참 좋아보입니다.
2010/02/01 14:06
정말 모로코 분이기인지는 모로코를 가보지 않아서리 ㅎㅎ
2010/02/01 11:08
2010/02/01 14:06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2010/02/01 11:18
부럽습니다.^^
2010/02/01 14:09
운이 좋아서 다녀왔어요~ ㅎㅎ
2010/02/01 11:22
가까운 분당점을 한 번 찾아가 봐야겠습니다.^^
2010/02/01 14:09
사람이 많이 몰릴 수 있으니 예약하고
방문하시면 편한 식사가 되실거에요 ㅎㅎ
2010/02/01 11:26
너무 멋진곳이네요^^
2010/02/01 14:15
분위기가 좋아서 양이 엄청 많았는데..
다 먹고 말았어요 ㅋ
2010/02/01 11:38
2010/02/01 14:23
그렇군요 ㅎㅎ
모로코 대신 라바타라 나쁘지 않은 생각이에요~
2010/02/01 11:40
2010/02/01 14:24
실내가 어두워서 인테리어를 거의 찍지 못했어요 ㅠㅠ
실제로 보면 더 좋은데 말이에요 ㅎㅎ
2010/02/01 13:52
정말 가보고 싶군요. 기념일에 가면 좋을듯...
2010/02/01 14:26
기념일이 이곳을 예약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2010/02/01 14:00
조만간 가게 될 듯하네요.
오늘이 될른지도 모르고. 예약 하고 가야할까요? ^^
2010/02/01 14:26
예약 안하고 와서..대기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2010/02/01 14:39
인테리어가 확 달라요.
2월에도 즐거운 날 되세요.
2010/02/01 14:58
안녕하세요 .^^
활기찬 2월을 보내기 위해서
바쁘게 한달을 시작하고 있답니다. ㅎㅎ
바람흔적님도 즐거운 2월 되세요.
2010/02/01 15:18
주당들의 천국이겠습니다.
2010/02/01 18:42
마음편히 마실 수 있는 공간이지요 ㅎㅎ
2010/02/01 16:04
한번 가보고 싶군요.
2010/02/01 18:42
모로코 와인을 먹어볼걸 그랬군요~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요 ㅡ.ㅡ;
2010/02/01 20:56
이거 선정되고,
다른 이들은 누가 됐는지 볼 겨를도 없었는데,
완전 깜놀- ㅋ
중박까지 되면,
'하남매의 OOO'라도 내야 되겠는 걸- ㅎ
2010/02/01 21:38
2010/02/01 21:15
분위기도 좋아 보이고 . 언젠가 찾아봐야 겟어요^^
2010/02/01 21:38
룸식인것도 좋구요~
때론 조금 다른것도 좋자나요 ㅎ
2010/02/01 21:20
저도 가보고 싶네요~ㅎㅎ
2010/02/01 21:39
너무 어두워서 사진 찍기가 ㅠㅠ
2010/02/01 22:43
2010/02/02 22:22
충분히 높은점수를 주고 싶은 곳이었어요~ ㅎㅎ
2010/02/02 01:38
와인하고 올리브 곁들이면 아주 환상적이지요.
카사블랑카하고 라바트는 이웃 도시이지요.^^
2010/02/02 22:23
카사블랑카와 이웃이라는 사실은 오늘 알았네요 ㅎㅎ
2010/02/02 08:17
특별한 날, 방문하면 좋을 거 같아요! 잇힝!
2010/02/02 22:23
가츠님 얼른 특별한 날을 만들어 방문해보세요!!
2010/02/02 16:14
2010/02/02 22:23
이곳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그런곳 이었어요~
2010/02/02 20:48
카사블랑카님 댓글보니 지명이름이네요.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2010/02/02 22:24
이번에 운이좋아 갈 수 있게 되었네요~
2010/02/03 01:20
한번 다녀와보고 싶은데 가격이 압박이 좀 잇을 것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0/02/03 10:17
초대받은거 아니면..
제가 갔을리가 없어요 >.<
2010/02/03 10:03
함께 뒤섞인 기분인데요 ㅎㅎ
2010/02/03 10:17
조금 어설픈 설정 인가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