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떠났을때 가징 많은 기대를 하고 찾았던 장소는 바로 베르사유 궁전이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인터넷이나 티비등 각종 매체를 통해서 규모나 화려함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그만큼 기대치가 높아져서 였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기대를 해서였을까요?  어마어마한 규모의 정원은 감탄을 금할 수 없었지만 베르사유 궁전자체의 모습이나 내부의 모습은 다소 실망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게다가 워낙 많은 사람으로 북적이고 있어서 좋아하는 사진을 마음놓고 찍을 수 없었습니다. 사진촬영을 허용해 놓은것만해도 반갑긴 했지만 사람의 욕심을 끝이 없나 봅니다. 그래서 베르사유 궁전을 구경하면서 촬영한 사진들이 다소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과 베르사유 궁전의 모습을 공유하고 싶어서 총 3번으로 나눠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베르사유 궁전의 평범한(?) 모습을 소개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두번째는 베르사유궁전 내부를 가득채우고 있는 그림들을 세번째는 궁전내부의 가구나 소품을 소개하겠습니다.



     위 사진은 역에서 내려서 베르사유 궁전으로 가는 길입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궁전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베르사유를 찾았던 날이 좀더 많은 공간을 공개한다는 일요일이어서 더욱 사람이 많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내외부에서 촬영한 평범한 베르사유 궁전의 모습입니다. 오늘의 글은 모습 그 자체를 소개하는데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각각의 사진에 대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손가락 추천 한방씩 부탁드려요. *^^*

    Posted by 멀티라이프
    • 최정
      2011.05.04 06:55 신고

      저도 실제로 본적이 있는데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ㅎㅎㅎ
      하지만 그래도 그 규모만큼은 진짜 멋졌습니다.

    • 여강여호
      2011.05.04 06:56 신고

      여행의 묘미는 늘 기대에세 조금 모자라는 감동인 것 같습니다.
      그 모자라는 공간을 채우기 위해 여행을 하지 않나 싶어요..

    • 좋은엄니
      2011.05.04 07:12 신고

      그러할지라도..
      가보고 싶삼~!!!!!^^

    • 레몬박기자
      2011.05.04 07:28 신고

      제 눈엔 엄청 화려해보입니다. 정말 가보고 싶네요.

    • 김포총각
      2011.05.04 07:58 신고

      그 규모는 상당하다고 들었는데요.
      궁전 주변부의 모습은 다소 평범한가 봅니다.~~~ ^^

    • 옥이
      2011.05.04 07:58 신고

      평범한 것 같으나
      화려하게 보여요~~~
      멋있어요~~~

    • 안나푸르나
      2011.05.04 08:22 신고

      화려함속에 단아함까지 묻어있는것 같습니다. 제눈엔 무척 화려합니다...아하핳^^;;;
      잘 보고 갑니다^^

    • 달려라꼴찌
      2011.05.04 08:55 신고

      저는 입이 쩍~ 벌어졌었는데 ^^;;;

    • mikekim
      2011.05.04 09:25 신고

      화려하고 웅장한데요...ㅎ

    • 신기한별
      2011.05.04 21:46 신고

      실제로 베르사유궁전 가보고 싶어요
      잘 보고 갑니다.

    • 최지은
      2011.05.04 23:40 신고

      그래도 멋진 걸요. ^^ 가보고 싶어요~

    • 라오니스
      2011.05.05 19:00 신고

      얼마전에.. 프랑스 유학 다녀온 분을 만나서 그런지..
      저도.. 베르사유궁전이 가보고 싶습니다...
      실망스러울수 있지만.. 프랑스가 가보고 싶어요.. ㅎㅎ

    • 악랄가츠
      2011.05.06 04:33 신고

      설마 학교에서 보내주신 여행은 아니겠지요? ㄷㄷㄷㄷ

    • 예문당
      2011.05.08 21:33 신고

      옷.. 언제 다녀오신거에요? 요즘 EBS에서 베르사유의 장미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베르사유 궁전도 생각하면서 말이죠. 다시 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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