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 달기위해 만든, 상단용 추모 배경입니다. 1000x100)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서거하시고 2일이 지나서야,
생각을 정리하고 애도하는 마음을 담아서 짧은글을 씁니다.
저는 정치를 잘 모릅니다.
정치에 관심이 많은 편도 아닙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정치인이 1명 있습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영원할 것 같습니다.
그 분은 "고인이 되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 입니다.
당신께서는 참으로 거림낌없이 하고싶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떤 이들은 말씀을 너무 함부로 한다고도 말하였지만,
전 당신의 생각이 담긴 당당한 연설이 좋았습니다.
항상 언론과 싸웠지만, 정정당당하게 승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언론이 자유롭게 말하던 그 시절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때는 몰랐습니다.
당신께서 얼마나 국민들에게 다가서려고 하고,
얼마나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노력하셨었는지.
그러나 이제서야 당신게서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저는 당신께서 머나먼 하늘나라로 떠난후에야 이런 것을
가슴으로 느끼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당신게서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 모델이셨습니다.
빈농의 집안에서 태어나고, 집안형편으로 대학교를 가지 못하셨지만,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인 대통령을 지내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도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보통 사람이 서민들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라고 하셨던 말씀이
오늘따라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 이유는 왠지 모르겠습니다.
당신께서는 민중에 의한 대통령 이셨습니다.
노란풍선의 응원을 받고,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모임 결성을 만들어내셨던
그런 모습을 또 어디에서 누구에게서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보다도 전 국민의 의사소통의 길인 인터넷을 잘 쓰셨습니다.
그래서 더 큰 상처를 받으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께서는 참으로 하얀색이 어울리는 분이셨습니다.
너무나 깨끗해서 검은점 하나 찍을 수 없었을 것 같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얀종이가 찢어져 버린것 같아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권위주위를 타파하려 했고, 잘못된 현실과 타협할 수 없었던 모습은
역사가 평가해 줄 것입니다.
당신께서는 제 기억속에 영원할 것입니다.
언제까지는 제 가슴속에는 가슴이 따듯한 Mr. Clean 대통령님으로,
개혁운동가이자, 정직한 사람으로 영원이 남을 것입니다.
부디 내려놓은 무거운짐은 이제 잊으시고,
가슴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애도하는 마음을 담아서 짧은글을 씁니다.
저는 정치를 잘 모릅니다.
정치에 관심이 많은 편도 아닙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정치인이 1명 있습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영원할 것 같습니다.
그 분은 "고인이 되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 입니다.
당신께서는 참으로 거림낌없이 하고싶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떤 이들은 말씀을 너무 함부로 한다고도 말하였지만,
전 당신의 생각이 담긴 당당한 연설이 좋았습니다.
항상 언론과 싸웠지만, 정정당당하게 승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언론이 자유롭게 말하던 그 시절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때는 몰랐습니다.
당신께서 얼마나 국민들에게 다가서려고 하고,
얼마나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노력하셨었는지.
그러나 이제서야 당신게서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저는 당신께서 머나먼 하늘나라로 떠난후에야 이런 것을
가슴으로 느끼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당신게서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 모델이셨습니다.
빈농의 집안에서 태어나고, 집안형편으로 대학교를 가지 못하셨지만,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인 대통령을 지내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도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보통 사람이 서민들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라고 하셨던 말씀이
오늘따라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 이유는 왠지 모르겠습니다.
당신께서는 민중에 의한 대통령 이셨습니다.
노란풍선의 응원을 받고,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모임 결성을 만들어내셨던
그런 모습을 또 어디에서 누구에게서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보다도 전 국민의 의사소통의 길인 인터넷을 잘 쓰셨습니다.
그래서 더 큰 상처를 받으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께서는 참으로 하얀색이 어울리는 분이셨습니다.
너무나 깨끗해서 검은점 하나 찍을 수 없었을 것 같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얀종이가 찢어져 버린것 같아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권위주위를 타파하려 했고, 잘못된 현실과 타협할 수 없었던 모습은
역사가 평가해 줄 것입니다.
당신께서는 제 기억속에 영원할 것입니다.
언제까지는 제 가슴속에는 가슴이 따듯한 Mr. Clean 대통령님으로,
개혁운동가이자, 정직한 사람으로 영원이 남을 것입니다.
부디 내려놓은 무거운짐은 이제 잊으시고,
가슴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Leave your greetings here.
라오니스 2009/05/27 09:5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살아계셨을 때 더 지지하고 도와드렸어야 했는데
이제 뭔가를 깨달았을 때 그 분은 안계시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멀티라이프 2009/05/27 11:49 Modify/Delete Address
그러게요. 지난후에 아쉬움만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