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발전하는 내 블로그, 즐거움을 준다.
지난 3월 1일 블로그를 첨으로 개설하고, 개인적인 내용이나 주저리주저리 적다가 하루에 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블로그들이 부러워서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에 무작정 글을 송고하기 시작한지 어느덧 5개월여가 지났다. 처음엔 무조건 포스팅만 많이 하면 되는줄 알았던 시기를 제외하고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글을 올리기 시작한지는 이제 3개월 조금더 지난 느낌이 든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말할 수 있는 이기간동안 내 블로그는 어떤 변화를 겪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주 오랜만에 구글의 사이트 분석도구인 Google Analytics로 지난 흔적들을 자세히 살펴 보았다. 여러가지 요소들에 의해 나뉘어진 보고서를 월별로 유심히 들여다 보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고 있었다. 여러가지로 처음에 생각했던것만..
일상다반사/개인적인 일상
2009. 8. 11.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