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짜증을 불러오는 비매너 행동 3가지
무더운 여름이 찾아온 가운데 곳곳에서는 열대야 현상이 일어나고, 장마와 함께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짜증게이지가 치솟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러면서 주변의 사소한 행동하나에도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작은 행동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쓰면서 타인을 위한 배려가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짜증을 불러오는 비매너 행동중에 아무래도 여름이다 보니 냄새에 관련된 행동 3가지를 적어 봅니다. "쾌적한 영화관람을 방해하는 진한 발 냄새" 몇일전 영화 이끼를 볼때 였습니다. 평소 L영화관에서 맨 앞줄에 앉아서 다리를 쭉펴서 얹어두고 보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그날도 평소처럼 맨 앞줄에 앉아서 영화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영화의 인기를 반영하듯 모든 자리가 꽉 차고 앞줄도..
일상다반사/개인적인 생각
2010. 7. 20. 0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