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일관 지루함을 떨쳐버릴 수 없었던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
어떤 것을 하던지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그런 의미에서 충분히 칭찬 해줄만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극장을 찾아서 보게되었다. 물론이런 종류의 영화들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쉽사리 손될 수 없는 분야임에는 분명하다. 새로운 시도와 기존의 작품을 리메이크한 경향이 있긴 하지만 감독이 스디븐 스필버그에 대한 기대 때문이었을까 예상보다 재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루함을 떨쳐 낼 수는 없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이 영화의 런타임이 비교적 짧은 89분 이었다는 것이다.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줄거리 “뭔가가 있어. 숨결이 느껴져…” 10년 동안 우리와 함께 살고 있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8살 때부터 자신의 주위를 맴돌던 정체불명의 존재를 느껴..
Review./Movie, Book.
2010. 1. 19.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