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1월 20일자 신문에 제 글이 실렸습니다.
어제 오후쯤 이었을까요. 한적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데 전화기가 부르르~부르르 떨고 있더군요. 발신번호를 보니 모르는 번호 였습니다. 이건 또 무슨 광고전화인가 하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 이름을 확인하고선 충청투데이 누구누구 라고 소개를 한 뒤에 20일자 따블뉴스란에 제글을 실어도 되는지 물어보는 전화였습니다. 전 기쁜 마음에 당연히 바로 된다고 하였지요. 글을 실어 준다는데 마다할 사람이 있을까요? 충청지역 주요 일간지 중의 하나인 충청투데이에서 운영하는 따블뉴스에 가입해서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면서 다른분들의 글이 신문 지면에 실리는 것을 그냥 부럽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저에게 까지 이런 기회가 올줄은 몰랐습니다. 여기저기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글을 써서 보내준적이 있긴 하지만 인터넷에만 ..
일상다반사/개인적인 일상
2010. 1. 20.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