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 딱 맞는 영화 "트랜스 포머 : 패자의 역습"
감독 : 마이클 베이 배우 : 샘 - 샤이어 라버프, 미카엘라 - 메간 폭스, 레녹스 소령 - 조시 두하멜 시몬스 요원 - 존 터투로, 레오 - 레이몬 로드리게즈 등 짜투리 이야기... 그남의 조용하고 한적하게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선택한 심야영화, 그러나 평소 심야영화를 보면 몇 명 없던 극장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북적되면서 '트랜스 포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제가 애용하는 극장은 수 많은 인기 영화도 주말 피크타임에도 자리가 남는 영화관) 패자의 역습을 보고나서야 1편을 보지 않았던 나는 리뷰 몇자 적어볼려고 2편이 나오고서야 찾아 보았다. 이야기는... 오톳봇과 디셉티콘의 치열한 싸움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간 샘은 평범한 삶을 꿈꾸면서 여자친구 미카엘라와 샘의 수로 오토봇인 범블비와 떨어..
Review./Movie, Book.
2009. 6. 25.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