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에서 발견한 어릴적 미니카
이번 추석에는 집에가서 많은 사진들 찍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가족들의 사진은 안찍고 이상한(?) 사진들만 잔뜩 찍은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아무튼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건 다락방을 뒤적거렸기 때문인데요, 제가 어릴적 가지고 놀던 미니카들을 발견할 수가 있었습니다. 값비싼 것도 아니고 희귀한 것들도 아니지만 오랜만에 보니 너무나 반갑더라구요. 그래서 미니카들을 꺼내서 셔터를 마구 눌렀습니다. 제일먼저 먼저 제 눈에 들어온 미니카는 이녀석들 입니다. 비교대상을 두지않아서 사진으로는 크기를 알 수 없지만 한대의 크기가 딱 엄지손가락 손톱만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귀여운 녀석들 입니다. 작은크기인데도 다시보니 제법 정교하게 만들어 졌더군요. 한때 많은 인기를 모았던 추억의 차들이 다..
일상다반사/개인적인 일상
2009. 10. 7.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