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동행]장애, 남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장애인'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많은 사람들은 별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것입니다. 장애인에 대한 관심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혹시 관심이 있더라도 비장애인과 다른 '불쌍한 사람'정도로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입니다. 심지어 장애인을 위한 정당한 배려가 낭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합니다. 여러분 곁에 있는 장애인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여러분과 똑같은 권리와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장애인에 대해서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나는 장앤인이 될리가 없어'라는 생각이 은연중에 가슴속에 자리잡고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난해 보건복지가족부가 장애인 실태조사를 벌인결과 선천적 원인으로 장애가 된 사례는 전체의 4...
일상다반사/개인적인 생각
2009. 12. 20. 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