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우리에게는 극복하기 힘든 질병이다. 예전보다 극복할 수 있는 확률이 많이 높아지긴 했지만 많은 돈과 시간이 필요해서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참으로 큰 난관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암에 걸렸을 때 경제적인 지원을 받기 위한 암보험에 가입하기를 원하는데 가입절차나 조건 등이 복잡한 편이다.



     그래서 오늘은 인터넷상에서 간단한 과정을 거쳐서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는 '프로미라이프 다이렉트참좋은암보험 1811(CM)'을 소개한다. 이 상품은 일명 'DB 손해보험다이렉트 미니 암보험'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가장 큰 강점은 인터넷 가입 전용 상품이라는 점 이외에 보험료 할증이 10년 주기라는 점이다. 시장에 나와있는 암보험들은 대개 3년 주기로 보험료를 할증하는 경우가 많은데, DB 손해보험다이렉트 미니 암보험은 10년 주기이기때문에 오랜시간 할증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요즘 필요 없는 것을 과감하게 버리고 나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것들만 가지고 사는 미니멀라이프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미니멀라이프는 꼭 물건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고 소비패턴 등 살아가는 모든 요건에 적용할 수 있는데, 암보험도 미니멀하게 부담없는 비용으로 준비할 수 있다.



     DB손해보험다이렉트 미니 암보험은 홈페이지에서 필요한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매월 내야하는 보험료를 안내받고, 각종 유의사항을 확인한 후에 바로 가입이 가능하다. 그리고 미니 암보험 가입시 중점 보장받을 수 있는 대상암을 선택할 수 있고, 어떤 보장을 받는지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 때 지불하는 매월 비용이 개인별로 편차가 있어서 정확하게 얼마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대략적으로 커피 2~3잔이나 햄버거세트 1~2개 먹는 정도면 충분하다.


    ▲ 중점 보장 받고 싶은 암부위 선택 가능


    ▲ 미니 암보험 가입시 보장내용을 미리 확인 가능



     TV나 인터넷을 떠도는 광고들을 보면 매일 들어가는 비용을 조금씩 줄이면 무엇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을 종종 발견한다. 그런데 DB손해보험다이렉트 미니 암보험은 매일이 아니라 매월 들어가는 비용 중 아주 작은 지출만 전환해도 충분하다. 사실 매일 커피 한잔을 줄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지만 매월 커피 2~3잔이나 햄버거 1~2개와 같은 작은 지출은 충분히 줄일 수 있고, 이렇게 줄어든 비용을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투자한다면 상당히 가치있는 일이다.



     요즘은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경우가 많고 빨리 발견하게 되면 그만큼 작은 비용으로 빠르게 치료할 수 있다. 그래서 들어가는 비용도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줄어든 편인데,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암진단을 대비해서 적당한 보장내용을 가지고 있는 DB손해보험다이렉트 미니 암보험을 선택하는 것도 충분히 괜찮은 선택이 아닐까 한다. 한마디 더 붙이면 이제는 모든 것에서 가성비를 찾는 시대인데 필자가 소개한 이 상품도 매월 들어가는 비용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참 좋은 보험상품이라고 생각한다. ▶ DB손해보험다이렉트 홈페이지


    - 필수안내사항 -

    암 관련 담보의 경우 보험계약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암으로 진단 받은 경우에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음(단, 15세 미만자 제외)

    90일이 경과한 이후에도 암 진단일이 보험계약일로부터 2년 이내인 경우 보험금이 삭감될 수 있음

    기타 세부적인 사항은 약관에 따라 제한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약관 참조


    심의 번호 : 준법감시인확인필_제2018-4358(2018.12.17)


    "본 포스트는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 받았습니다"

    Posted by 멀티라이프 (Ha Dong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