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00만명이 찾는 경상권 최고의 테마파크인 이월드에서 봄을 맞이하여 3월 23일 별빛 벚꽃축제를 시작한다. 이월드의 별빛 벚꽃축제는 2019년에 8회째를 맞이하는데 어느듯 대표적인 벚꽃축제 중 하나가 되었다. 그래서 2018년에는 21만명이 찾아와서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기도 했다.



     이월드 별빛 벚꽃축제가 각광받는 것은 사진찍기 좋은 포토존을 다양하게 만들어둬서 SNS를 사랑하는 젋은층은 물론이고 오랜만에 감성에 젖고싶은 중장년층까지 모두 만족한다는 점이다. 참고로 제8회 대구 이월드 별빛 벚꽃축제는 4월 7일까지 계속된다.



     아마도 이 글에 올려둔 사진만 봐도 이랜드 대구 이월드 별빛 벚꽃축제에 달려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텐데, 직접 현장에 달려가면 더욱 멋진 인생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랜드 대구 이월드 별빛 벚꽃축제 현장 사진(1)


    ▲ 이랜드 대구 이월드 별빛 벚꽃축제 현장 사진(2)


    ▲ 이랜드 대구 이월드 별빛 벚꽃축제 현장 사진(3)


     이월드 볓빛 벚꽃축제는 낮에도 아름답지만 밤이되면 형형색색의 조명과 함께 또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그래서 낮부터 밤까지 있으면 전혀 다른 2개의 장소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만큼 다양한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 이랜드 대구 이월드 별빛 벚꽃축제 현장 사진(4)


    ▲ 이랜드 대구 이월드 별빛 벚꽃축제 현장 사진(5)


    ▲ 이랜드 대구 이월드 별빛 벚꽃축제 현장 사진(6)



     이월드는 이번에 높이가 103m에 달하는 국내최고높이의 드롭형 어트랙션인 스카이드롭 운영을 시작했다. 스카이 드롭은 이월드에 우뚝 솟아있는 83타워와 함께 최고의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어트랙션인데, 낙하길이도 50m이상 되기 때문에 스릴을 즐기는편이라면 꼭 한번 타봐야할 놀이기구다. 그리고 스카이드롭은 낮과 밤 구분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어서 좋다. 밤에 스카이드롭을 이용하면 아름다운 이월드의 야경과 함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스카이드롭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하면 상승구간에서는 이월드 뿐만 아니라 대구 시내 전경 전체를 한눈에 즐길 수 있고, 하강 구간에서는 최고 시속 124km의 속도로 자유낙하하며 하늘에서 떨어지는 스릴을 즐길 수 있다.




     개인적으로 대구 이월드에 갈때면 83타워의 모습을 항상 사진속에 담아오는데,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을 만들어준다. 서울에서 자주 보는 남산타워와는 또다른 분위기가 있어서 매력적이다.



     2019년의 봄을 어디서 어떻게 즐길것인지 정하지 않았다면 3월 23일 시작하는 이월드의 별빛 벚꽃축제 현장으로 달려가볼것을 권한다.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하는 다양한 포토존에서 인생사진도 찍고, 국내 최고높이의 스카이드롭을 타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다.


    대구 이월드 별빛 불꽃축제 공식 링크 바로가기

    대구 이월드 스카이드롭 공식 링크 바로가기


    "이랜드 프렌즈 1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멀티라이프 (Ha Dong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