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의 70%는 물로 이루어졌기에 마시는 물은 당연히 중요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물을 제대로 마시기 위해 직수형정수기로 정수기 하나 바꿨을 뿐인데 생활이 참 많이 달라졌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웰스 tt UV+ 정수기를 사용하면서 생활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가정용정수기로 웰스 tt UV+는 기능적으로 보나 디자인적으로 보나 정말 손색없었다. 사용해보니 사람들이 tt UV+ 정수기를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웰스 tt UV+ 정수기는 보면 볼수록 깔끔하고 예쁘다. 집이 오래되어서 주방에 포인트를 줄만한 게 없었는데 정수기가 들어온 덕분에 주방이 좀 더 환해졌다고 할까. 깔끔한 화이트다보니 곁에 어떤 걸 두어도 잘 어울렸다. 그리고 깔끔하고 잘 빠진 디자인에 어울리게도 365일 빠짐없이 2시간에 한번 알아서 스스로 코크를 살균케어 해주니 내가 정수기를 케어할 필요가 없어 한결 편하다. 


    ▲ 70도 온수를 이용해 티포트에 물을 받는 중


     기존에 사용했던 정수기는 직수였지만 정수만 나오던 것이었기에 전기포트를 따로 사용해야 하는 점이 많이 불편했는데, 웰스 tt UV+ 정수기는 냉수, 온수, 정수가 모두 나오기에 전기포트도 사용하지 않아도 되니 너무나도 편했다. 특히나 온수가 50도, 70도, 85도로 3가지로 나뉘어 있으니 늘 같은 온도로 차를 마실 수 있고 뜨거운 전기포트로는 물을 끓이고 한참을 식혀야했던 번거로움도 덜게 되었다.


    ▲ 티포트에 티백을 우려내는 중



     요즘 일교차가 커지고 감기가 걸릴 것 같아서 차를 자주 마시고 있다. 커피를 좋아하긴 하지만 커피만 마시다가는 건강을 해칠 것 같아서 커피 보다는 위에 부담이 가지 않는 차로 따스하게 마시고 있다. 온수 70도로 차를 즐기면 입이 델 염려도 없고 따뜻하게 차를 즐길 수 있어서 너무 편했다. 전기포트로 물을 끓이면 찻물이 너무 뜨거워서 입을 데는 경우가 허다했는데 웰스 tt UV+정수기로 바꾼 이후로는 사실 뜨거운 차에 입을 덴 적이 한번도 없으니 너무나도 좋았다.


    ▲ 85도 온수로 약을 데우는 중


     온수 85도의 경우는 뜨거운 물이 필요한 요리를 할 때 혹은 한약을 데울 때 보통 사용한다. 아내는 몸이 좋지 않아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한약을 먹을 때마다 늘 전기포트를 이용해 물을 끓이고 그 뜨거운 물에 약을 담가서 찬 기운을 뺀 후 따뜻하게 마시곤 한다. 약을 개봉해서 컵에 따른 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려서 먹어도 되지만 그렇게 할 경우 컵까지 뜨거워져서 입술을 델 수 있어서 뜨거운 물에 약을 담갔다가 따라 마시는 방법으로 하고 있다. 웰스 tt UV+정수기의 85도의 온수는 약을 데우기에도 충분했다. 약의 찬기운이 빠지고 살짝 따스한 정도로 마시기 편하게 약을 데워주니 아내는 약먹기가 수월해졌다 말한다. 


    ▲ 요리를 하기 위해 물을 받는 중


     예전에 사용했던 정수기는 물의 양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되지 않았다. 버튼을 하나 누르면 물이 따라지긴 하는데 물의 양을 정할 수 없었다. 웰스 tt UV+ 정수기는 120ml, 250ml, 550ml로 물의 양이 구분되어 있어서 사실상 계량컵이 거의 필요 없었다. 라면을 끓일 때는 550ml 버튼 하나 누르면 딱 라면 끓이기 좋은 정확한 양의 물이 나오기에 편했다. 밥을 짓거나 요리를 할 때도 정수물을 사용하는데 물의 양을 정확히 할 수 있어서 요리의 실패도 줄일 수 있었다. 그리고 끊김없이 물이 계속나오니 뜨거운 물을 받다가 끊겨서 차가운 물이 나오거나 차가운 물을 받는데 갑자기 미지근한 물이 나오는 경우는 없었다. 확실히 끊김없이 물이 나오니 이건 인정해줘야 하는 점이라 여겨진다. 


    ▲ 생수병 대신 보온병, 텀블러, 물병을 들고 다니기


    ▲ 슬라이딩 코크로 높이조절, 물 튐 걱정없음


     집에 생수병이 전부다 사라져버린 이후로 하나둘씩 사서 모았던 텀블러, 물병, 보온병을 꺼내서 쓰기 시작했다. 외출할 때 생수병을 들고 나가던 게 일이었고 쓰레기통에 빈 페트병이 늘 한가득 쌓여서 버리러 가는 것도 일이었는데 확실히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 빈도도 줄었다.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생수를 사먹는 것은 줄여야하는 것은 맞았다. 외출할 때마다 물병에 물을 담아서 나가는데 웰스 tt UV+ 정수기는 슬라이딩 코크로 코크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니 물 튐 걱정없이 물을 채울 수 있었다.  


    ▲ 50도 온수를 주로 마시고 있는 요즘


     예전에는 차가운 물을 좋아해서 냉수를 주로 마셨는데 웰스 tt UV+ 정수기를 들인 이후로는 50도 온수를 주로 마시고 있다. 50도 온수를 마시면 몸이 따뜻해지면서 혈액순환이 잘 되는 듯한 기분이 든다. 그리고 뜨거운 물이 아닌 따뜻한 물은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들었기에 늘 50도 온수를 마시려 하고 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실 때 50도 온수를 마시면 몸이 서서히 깨어나는 느낌을 받곤 한다.



     생수병대신 물병을 사용하고 50도 따뜻한 온수를 수시로 마실 수 있고, 약을 먹을 때 전기포트를 꺼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 정수기 위생 걱정은 할 필요없이 정수기는 알아서 코크를 살균 소독해주기까지, 웰스 tt UV+ 정수기의 장점을 일일이 나열하는 것도 참으로 긴 것 같다. 그리고 주방에 들인 정수기 하나가 참 많은 것을 바꿔놓았는데, 잘 들인 정수기의 나비효과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사는 장수의 조건으로 깨끗한 물 섭취가 중요하다고 한다. 물은 갈증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도 필수적이기에 그렇다. 이렇게 중요한 물을 아무렇게나 막 마실 수 없기에 정수기 선택 역시 꼼꼼하게 해야할 것이다. 정수기렌탈을 생각하고 있거나 가정용정수기를 고민하고 있다면 웰스 tt UV+ 정수기는 어떨지 권해본다. 나 역시 tt UV+ 정수기를 추천받았고 다른 정수기들과 비교해서 선택했는데 그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한다.


    "이 글은 웰스 체험단 활동의 일환으로 웰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멀티라이프 (Ha Dong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