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만원하는 금니를 맞추고 나서야 느낀 치아 관리의 중요성
바야흐로 때는 2007년 가을 튼튼하다고 자부해오던 이에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냥 아주 잠깐 문제가 있는 것일꺼라고 굳게 믿으며 1~2일을 그냥 보내고 나니 정말 마법처럼 언제 그랬냐는듯이 일주일 정도 전혀 아프지 않았다. 그러나, 그건 폭풍전야의 고요함 이었던 것일까 다시금 왼쪽의 윗 사랑니가 심하게 아파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통증으로 동네 한 치과를 찾아가게 되었다. 내가 찾은 치과에는 예상밖의 아리따운 간호사가 있었고 아무 상관도 없으면서도 괜히 즐거운 마음으로 진료를 받았다. 그런데, 기분과는 정 반대의 청천벽력같은 진료결과를 받고야 말았다. 통증이 있는 사랑니는 물론이고 반대쪽의 윗 사랑니도 뽑아야 하고 아랫쪽의 두 사랑니도 바로나지 않고 옆으로 나서 옆에 ..
일상다반사/개인적인 일상
2010. 1. 22.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