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명절)에 듣기 싫은 말은 무엇이 있을까?
즐거운 구정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말과 설이 겹쳐서 3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랜만에 집에와서 편안한 마음으로 딩굴딩굴 하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명절에 집에가서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은 무엇일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고향에 내려가서 받을 스트레스 때문에 명절이 싫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니 아무래도 우리는 상대방은 생각하지 않은채 듣기 싫은 말을 하는 경우가 제법 있구나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사람들이 명절에 고향에 내려가는건 가족친지들과 얼굴도 보고 도란도란 즐거운 이야기도 나누고 심신의 재충전을 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그런데 고향에 갈때마다 스트레스 팍팍 받는 말만 듣는다면 명절이 싫어질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렇다면 사..
일상다반사/개인적인 생각
2010. 2. 13.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