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제니,미미인형 살림살이 엿보기
민족의 대명절 추석에 집에서 발견한 진귀한 보물(?)이 하나 있었으니 누나가 어릴적 무척이나 좋아했던 제니와 미미 인형들이다. 문득 생각이 나서 다락창고를 뒤적뒤적 하자 커다란 박스 하나가 나오고 수 많은 인형과 옷들을 비롯해서 완전 살림이 통채로 나왔다. 요즘도 많은 인형들이 나오고 판매되고 있지만 20여년이 지난 인형들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을것 같아서 이런저런 설정을 하면서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스크롤의 압박이 다소 심해요~ 조금 느긋하게 구경해주세요^^) 추석을 맞이하여 색동저고리를 입었다. "여러분~ 추석은 잘 보내셨지요?"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엔 즐거운 외출을... "역시 나무에 살포시 앉아서 포즈를 잡아야 하나봐요~" 가을은 아이들과 소풍을 하기도 좋은 시절~ 핫도그 하나와 음료수면 무..
일상다반사/개인적인 일상
2009. 10. 5.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