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제주도 "함덕해수욕장"
흔히 해수욕장하면 사람들은 여름철을 생각하곤 한다. 내려쬐는 태양볕 아래서 시원한 바다에 들어가 즐기는 해수욕과 형형색색의 파라솔 아래서 구리빛 피부를 꿈꾸며 썬텐을 하는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해수욕장을 꼭 여름에만 가라는 법은 어디에도 없기에 사계절 언제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것 같은 제주도의 함덕 해수욕장을 소개한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에 위치한 함덕 해수욕장은 본래 바다였던 곳이 바다가 낮아지면서 10~15m 패사층을 넓게 이루며 형성 되었다. 동쪽에는 서우산(해발 111m)이 있고, 부근에는 수박단지도 있다. 파도가 거세지 않고 수심이 낮으며 수온차가 작아 어른 어린아이 할 것없이 누구나 쉽게 발을 담글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각도와 다른 장소에서 잡은 함..
Travel Story./제주도_제주시
2009. 8. 29.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