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으로 2015년 3월 2일 공개된 갤럭시S6에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포털에서 갤럭시S6나 갤럭신6엣지 검색량이 꾸준하게 많은량을 기록하고 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갤럭시노트4가 나올 당시보다는 전체적으로 평가가 좋은 편이다. 국내외 IT매체에서는 갤럭시S6와 S6엣지에 대한 리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필자는 카메라 성능을 간접적으로나마 살펴보고자 샘플사진을 조금 가져왔다. 이 글에 소개되는 사진은 삼성전자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한 샘플샷하고 michaelkwan.com을 운영하는 마이클 콴의 샘플샷, 아마추어 사진작가 사담후세인의 샘플샷이다.  

     

     

     먼저 삼성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한 샘플사진은 이미 많이 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사진인만큼 품질이나 구도 등 모든 것이 굉장히 훌륭한 사진들이다. 뭐~ 당연히 잘 찍힌 사진들만 제공했을텐데, 그래도 기본적인 성능은 충분하다는 것 정도는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갤럭시S6의 카메라 성능을 정리해보면, 후면은 1,600만화소에 렌즈밝기가 F1.9이고 real time HDR과 OIS를 지원한다. 전면 카메라는 500만화소에 렌즈밝기가 후면과 같은 F1.9이고 역시나 real time HDR기능을 지원한다.

     

     

     

     

     

     위 사진들은 공식샘플 사진이고 아래 다섯 장의 사진은 마이클콴닷컴 운영자인 마이클 콴이 촬영한 샘플사진이다. 고맙게도 샘플 사진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었다. 샘플 사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허락해준 마이클 콴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콴이 촬영한 사진들은 주로 실내사진 위주인데 실내에서도 일정수준 이상의 성능을 품질을 충분히 보장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조명이 열악한 환경에서의 테스트샷은 갤럭시S6의 국내 출시 이후 직접 테스트해서 본 블로그에 올릴 예정이다.

     

     

     

     

     

     

     

     바로 위 사진과 아래 세장의 사진은 사담 후세인의 샘플샷인데 비교적 열악한 환경에서 사진을 찍어보기 위해서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이 사진을 통해서 조명이 다소 열악한 밤거리나 해질녁의 풍경도 그럭저럭 잘 표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글에서 소개한 갤럭시S6의 샘플사진들은 당연히 상대적으로 잘 나온 결과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어느 순간부터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도 상향 평준화 되면서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들로만 전시회를 하기도 하고, 멋진 작품을 만들어서 이곳 저곳에서 활용하기도 한다. 그만큼 기본적인 성능이 향상되었다는 의미인데, 어쩌면 이제는 스마트폰 기종에 따른 카메라 성능을 살펴보기 보다는 누가 어떤 구도로 사진을 찍는거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뭐~ 카메라 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과거로부터 불변의 진리이긴 하다. 아무튼 이 글에 소개된 사진들은 갤럭시S6의 카메라 성능을 어느정도 살펴볼 수 있는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하다.

    Posted by 멀티라이프 (Ha Donghun)
    • 엔돌슨
      2015.03.24 17:36 신고

      카메라가 대박이구나...샘플처럼 나도 찍을 수 있을까? ㅎㅎㅎ

    • 얼리어
      2015.04.11 18:08 신고

      잘 봤구요 상단에 카메라 발기가 아니라 밝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