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들어가보면 안쪽으로 제법 넓은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물론 지금은 추운 겨울이나 사람들이 전부 실내로 들어가 있었지만...
기분좋은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ㆍ가을에는 인기만점인 자리가 분명할 것이다.
특선세트는 원래 디너메뉴인데, 주문을 하자 흥쾌히 만들어 주셨다.
단지 맛이 있으면 그것으로 된것이 아니겠는가?
메뉴는 직접가서 메뉴판을 보면 되는것을...
너무나 부드러워 입에서 살살녹어 내리던 케익의 맛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