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음식점에선 왜 주차비를 따로 내야할까
얼마전 강남의 모 음식점을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평소 생활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았지만 맛좋은 음식을 얻어 먹을 수 있는 기회여서 기분좋게 갔었습니다. 제가 찾았던 음식점은 다소 저녁시간이 지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음식점의 넓은 주차장이 가득 차있을정도 였으니 역시 유명 음식점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지요. 음식점에 도착해서 주차를 하고(물론 저녁 사주신분의 차) 식당에 들어가 맛있는 저녁을 기분좋게 먹고 나왔습니다. 3명에서 가볍게(?) 저녁을 먹었는데 15만원이나 나오더군요. 평소에 한끼 3천원짜리 식당을 이용하는 저에게는 굉장히 거금같아 보였습니디. 그런데 배도부르고해서 좋던 기분이 주차장에 있는 차에 타면서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그것은 별도의 주차비 천..
일상다반사/개인적인 생각
2010. 7. 15.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