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문화유산 사진공모전에 당선되었어요.
오늘 아침 너무나 포근한 이불속에서 딩굴딩굴 하면서 언제 일어날까 고민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배게 근처 어딘가 나둔 휴대폰의 진동 소리가 들렸오더군요. '윙~~~! 윙~~~!' 아침부터 부터 무슨 광고문자가 날라오나 하고 이불속에서 손만 살포시 꺼내어 휴대폰 화면을 살표보았습니다. 순간 제눈을 의심하며 눈을 두손으로 부비적 비비고 다시 보았습니다. 내용인 즉슨 문화재청에서 주관한 2009년 문화유산 사진공모전에서 당선되었으니 27일까지 웹하드에 원본을 제출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달콤한 이불의 유혹을 단번에 물리치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참가했던 공모전은 "2009년 하반기 문화유산 사진 및 답사기 공모전" 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들어가본 문화재청 홈페이지, 그리고 그곳에서 당선작발표 게시글을 클릭..
일상다반사/개인적인 일상
2009. 12. 23.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