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줄 바꿀 수 있는 LG G워치, 패션아이템 가능성은?
스마트워치에 대한 가장 큰 불만은 기능적인 부분보다 디자인적인 측면에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액정을 아무리 작게 만들어도 손목에 차고 다니기에는 다소 큰 것이 사실이고, 시계줄(스트랩, 밴드)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최근 출시된 삼성의 기어라이브나 LG G워치 역시 스마트기기로는 충분하지만 패션아이템인 손목시계로는 다소 부족하다. 한가지 다행인 건 G워치는 시계줄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적용 가능한 시계줄도 특정 제품이 아닌 일반적으로 시계에 사용되는 시게줄 중에서 22mm 규격은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필자는 G워치를 택배로 받자마자 시계줄을 하나 사기 위해서 부단히 인터넷을 뒤적거렸지만,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지 못했고 며칠을 고민하다가 적당한 녀석으로 골라 주문했다...
Review./Wearable Device
2014. 7. 29.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