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사람들도 모르는 아름다운 경주의계곡 2곳
최근에 경주양동마을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옥산서원과 독락당은 참으로 아름다운 계곡 옆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독락당은 이언적의 사랑채 개념으로 지어진 것으로 이언적이 고향에 돌아와서 머물렀던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옥산서원은 이언적이의 덕행과 학문을 추모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서원입니다. 오늘 소개할려고 하는 것은 이 두곳의 계곡이므로 관련 설명은 이정도만 적어두고 넘어 가겠습니다. 독락당계 계곡과 옥산서원 계곡을 찾아가는 방법은 "독락당"과 "옥산서원"을 네비게이션에 입력하거나 웹상에서 검색하시면 됩니다. 독락당 계곡,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장소 독락당 옆의 계곡을 보면 왜 이곳에 동락당이라는 것을 지었는지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적당한 넓이의 계곡폭과 아이들이 놀기좋은 적당한 물 깊..
Travel Story./경상도,부산,울산
2010. 8. 27.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