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영향, 동절기 최악의 혈액부족 사태가 우려된다.
2일전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 조혈 모세포 기증관련해서 연말 홍보물을 보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벌써 조혈모세포 기증을 신청해둔것도 5년이나 흘렀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는것을 보면 제 골수가 상당히 희귀(?)한가 봅니다. 오늘 이야기 할려는 것은 조혈모세포 이야기가 아니고 헌혈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오늘 메일을 확인하다보니 조혈모세포 관련해서 문자로 왔던 내용이 메일로도 와있엇고 오랜만에 관련 홈페이지나 들어가보자 해서 적십자의 혈액관리본부의 홈페이지에 들어갔었습니다. 그러자 팝엄차단을 해제해 달라는 메시지가 있었고, 뭔가 볼만한 내용이 팝엡에 있나해서 팝업을 허용하였습니다. 순간 조금 놀라운 내용이 눈에 보였습니다. 제목하여 "헌혈 참여 호소문" 이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동절기가 되면 항상 헌혈인원이..
일상다반사/개인적인 생각
2009. 11. 13.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