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부터 소셜분석 서비스 티버즈(TIBUZZ)를 사용 하고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에 올라오는 내용들을 분석해주는 이 서비스는 데이터를 수집해서 데이터량의 변동이나 점유율 등 기본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감정 지수를 이용해서 긍정과 부정을 분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티버즈의 가장 큰 강점인 감정분석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필자가 등록해서 분석하고 있는 내용들을 조금 가져왔다.

     

     

     감정분석에 대해 세부적으로 알아보기 전에 전체적으로 어떤 자료를 제공하는제 보면 위ㆍ아래 사진을 보면 자신이 등록한 주제에 대해서 버즈 점유율, 버즈 추이, 감정점유율, 긍정이슈, 부정이슈, 긍정급상승, 부정급상승 등을 제공한다. 필자의 경우 스마트폰 제조업체 분석과 프로야구 서울연고 구단 분석을 동시에 하고 있어서 2가지 주제의 모니터링 그룹이 겹쳐서 조금 어수선하긴 한데 대략 어떤 정보를 제공하는지에 대한 것은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위 캡쳐화면들과 같은 결과들을 얻기 위해서는 모니터링 등록을 통해 그룹을 만들어야 하는데, 자신이 원하는 키워드로 조합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특히 단순히 나열식이 아니라 아래 캡쳐화면처럼 반드시, 또는, 정확히, 제거와 같은 조건을 이용해서 보다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필자는 야구를 좋아하고 두산을 응원한다. 그래서 두산의 결과를 바탕으로 감정분석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참고로 감정분석은 감정에 관련된 단어들을 분석해 10가지 감정으로 분류해서 긍정과 부정을 나타내는 것으로 특허로 등록되어 있는 기술이다. 여기에는 티버즈가 지수를 가지고 있는 단어 사전을 구축해두고 수집된 버즈를 매칭시켜 분석하는 것이다. 

     

     

     먼저 지난 1주일간 LG트윈스, 두산베어스, 넥센의 감정 그래프를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두산이 상태가 좋은데 개막 후 3연승을 기록해서 그런것으로 보이며 넥센의 그래프개 들쑥날쑥한 것은 경기력이 경기마도 격차를 보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LG의 경우 개막후 3연패를 기록했음에도 비교적 긍정적인 분석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지난해 오랜마넹 좋은 성적을 낸 후 올해에도 팬들의 기대를 많이 받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분석할 수 있다. 이런 그래프는 분석하는 사람에 따라 그 내용을 다르게 볼 수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이를 마케팅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업계 동향을 파악한다거나 이슈를 파악해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고, 자사의 제품과 타사의 경쟁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필 수 있다.

     

     

     위에서 본 비교그래프도 좋지만 위ㆍ아래 있는 그래프 처럼 단일 버즈에 대한 분석도 가능하다. 위 그래프는 4월 3일 버즈량의 변화를 나타낸 것이고 아래 그래프는 감정의 변화를 나타낸 것이다. 두산은 개막 후 3연승을 달리고 4월 2일 패배를 기록했다. 그리고 4월 3일 마야가 선발로 나와서 팬들이 승리에 대한 기대를 했었고, 경기시간이 가까워오면서 증가하는 버즈량의 증가나 긍정적인 감정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그런데 두산은 이날 롯데에게 0:5로 패배하고 말았고, 그래프를 보면 18시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버즈량을 점점 줄어들고 감정도 긍정적인 내용이 즐어들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이슈가 있을 때 시간대별로 굉장히 상세한 분석도 가능하다는 것이 티버즈의 장점이 아닐까 한다. 여기서 두산의 감정그래프가 부정정인 영역까지 가지 않은 것은 아마도 지기는 했지만 마야가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보여줬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위에서 두산이 패배하면서 변화하는 그래프를 봤는데, 이를 좀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위ㆍ아래 그래프처럼 특정 시간대에 대한 감정분석결과도 확인이 가능하다. 위 그래프는 4월 3일 18시의 자료로 경기 시작전 비교적 긍정적인 기류가 흐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아래 그래프의 20시 자료를 보면 전체적으로 마야의 호투를 보면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긴 하지만 불만이 굉장히 증가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마야의 호투속에 타자들이 롯데의 레이리를 전혀 공략하지 못하자 불만이 쌓여간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요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대게 SNS를 즐겨 사용한다. 그래서 SNS의 버즈량을 분석하면 이슈분석, 트렌드 파악 등의 다양한 분석이 가능하고 티버즈(TIBUZZ)는 이러점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소셜분석 서비스다. 특히 국내에서 가낭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페이스북의 버즈량을 분석하는 것은 유일하다. 그리고 트위터의 버즈는 실시간 분석을 하고 있다. 더해서 감정 지수 특허를 이용한 감정분석은 이 소셜분석 서비스의 가장 강력한 무기로 위에 제시한 자료를 봐도 알겠지만 상당히 정확하고 세밀하게 분석하 가능하다. 소셜마케팅을 위한 소셜분석 서비스를 찾고 있었다면, 티버즈가 충분히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현재 티버즈에서는 테스트 계정을 신청해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티버즈 체험 신청하기 : https://www.tibuzz.co.kr/info/tibuzz_info

     

    "본 포스트는 티버즈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osted by 멀티라이프 (Ha Dong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