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난 1월 17일 2019년형 신제품 에어컨을 공식 출시했다. LG전자의 에어컨 하면 휘센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LG 휘센 씽큐 에어컨을 비롯해서 다양한 종류의 모델이 새로 나왔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2018년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 세부적인 요소에서 사용자들이 조금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업그레이드 했다.



     LG 휘센 씽큐 에어컨의 특징은 크게 3가지로 나눠서 설명할 수 있다. 교감형 인공지능, 강력한 공기청정 성능, 업계 최고 수준의 인버터 제어 기술이 핵심 테마다. LG전자의 인공지능 브랜드인 씽큐가 붙은 제품은 인공지능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 , LG 휘센 씽큐는 사용자가 에어컨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학습해서 상황과 주위 환경에 맞게 스스로 설정하고, 필요한 정보나 변경사항을 사용자에게 음성으로 알려주기도 한다. 그리고 음성인식 능력이 뛰어나서 자연어도 대부분 인식할 수 있다. 필자는 2018년형 LG 휘센 씽큐를 사용중인데 알아서 세팅해주는 스마트케어 모드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요즘 에어컨은 사졔절 가전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LG 휘센 씽큐 역시 강력한 공기청정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에어컨 기능과 별됴로 공기청정기로만 사용하는 것도 가능해서, 집안에 별도의 공기청정기를 둘 필요가 없다. 특히 2019년형 모델은 전작보다 커버하는 면적이 20평까지 2평 더 넓어졌고, 극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하는 PM1.0 센서를 탑재해서 정보를 알려주고 잘 걸러준다. 참고로 LG전자는 냉방과 공기청정에 난방까지 더한 모델 라인업을 늘리고 침실에 이어 아이들 방까지 에어컨을 추가할 수 있는 3 in 1 제품도 추가했다.



     에어컨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중에 전기세를 걱정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지난 여름 24시간내내 돌려도 생각보다 전기세가 많이 나오지 않았다. 그것은 LG 휘센 씽큐에 탑재된 인공지능 듀얼 인버터 기술이 탑재되었기 때문인데, 인터버 기술이 뛰어나면 변화하는 온도에 그만큼 섬세하게 반응하면서 불필요한 에어컨 동작을 최소화한다. 그래서 에어컨을 마음껏 틀어도 전기세 폭탄을 충분히 피할 수 있다.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2019 LG 휘센 씽큐의 특징을 아주 간단하게 살펴봤고, 기회가 닿아서 신제품을 만나볼 기회가 생긴다면 더욱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Posted by 멀티라이프 (Ha Dong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