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성능이 좋아지면서 모바일 게임의 그래픽은 점점 화려해지고 더욱 고사양 스마트폰을 필요로 한다. 그런데 이런 게임들이 무조건 재미있는 것은 아니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없다는 문제가 있기도하다. 그래서 때로는 굉장히 단순하지만 반복적이면서 빠른 조작을 필요로 하는 게임이 인기를 끌기도 한다. ※ 신바람스텝 다운로드 바로가기



     개인적으로는 템플런과 무한의 계단을 꽤나 재미있게 했었는데, 최근에 대한민국의 중소개발사인 벙커빌에서 내놓은 신바람스텝을 접하게되었다. 신바람스텝은 2D 픽셀 도트 그래픽을 이용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사양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그리고 조금만 방심하면 게임이 끝나버리기 때문에 굉장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빠른 손가락 움직임이 필요해서 제법 중독성이 있다. 한번 시작하면 연속 스텝을 조금이라도 더 하고 싶어서 계속하게 된다.



     대표적인 게임유튜버인 도티가 신바람스텝을 소개하기도 했는데, 다양한 캐릭터와 맵을 만날 수 있다. 캐릭터와 맵은 게임을 하면서 얻은 게임머니 또는 패키지를 따로 구매해서 얻을 수 있는데, 100여가지의 캐릭터 중에 아이돌그룹 임팩트의 멤버들도 있고 웰시코기, 산타, 걸그룹 등 굉장히 다양하다.



    ▲ 도티TV에서 신바람스텝을 하고 있는 모습(1)


    ▲ 도티TV에서 신바람스텝을 하고 있는 모습(2)



     신바람스텝의 캐릭터를 자세히 보면 반복적으로 춤을 추는데, 게임을 하면서 계속 보고 있으니 이상하게 따라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도티도 게임을 소개하면서 열심히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 캐릭터를 구매해서 늘려가는 재미가 있다



     신바람스탭을 처음 하면 손가락 하나로 천천히 터치를 하는데, 몇 판 하다보면 어느 순간 손가락 2개를 이용해서 바쁘게 터치를 해야 빨라지는 속도를 따라갈 수 있다. 그래서 투버튼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왼쪽 또는 오른쪽에 있는 돌덩어리를 누른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마도 게임을 다운 받아서 한번 해보면 누가 설명해주지 않아서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쉬지 않고 반복적으로 신바람스텝을 하고 있는 본인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유튜버 도티가 소개한 모바일게임 신바람스텝은 묘한 매력이 있다. 도티는 게임에 대한 소감으로 한 동작만 하니까 힘든 느낌이 있는데 스텝이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하게되는 그런 게임이라고 했다. 직접 신바람스텝을 하면서 캐릭터들을 모으고, 친구들과 진짜로 춤을 추면서 신바람스텝을 즐기면 재미가 배가 될 것이다. ▶신바람스탭 다운로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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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멀티라이프 (Ha Dong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