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MWC 2019를 통해서 보급형 스마트폰 3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게 공개하는 3종은 LG Q60, LG K50, K40으로 LG가 가지고 있는 라인업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저가형 모델이다. 실제 성능이 어느정도 인지는  MWC 2019 현장에서 사용해보고 전할 예정이고, 이 글에서는 주요 스펙과 특징을 정리한다.


    ▲ LG Q60(좌), LG K50(중), LG K40(우)


     이번에 공개된 스마트폰 3종의 공통적인 특징인 구글 어시스턴트키를 외부에 탑재하고 있어서 인공지능 비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보급형 라인업에는 인공지능 기능을 잘 넣지 않는게 일반적인데 비해서 상대적인 강점이 될 수 있는 요소다. 그리고 DTS:X 입체음향을 탑재해서 풍성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데, 게임을 할때 그 가치를 알 수 있는 요소인데 기본 퍼포먼스가 그리 뛰어나지 않아서 뭔가 언발란스한 느낌이 있다. 물론 음악을 자주 듣는 사람에게도 충분히 좋다.



     세부 스펙은 위 표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세 모델 모두 HD+해상도인 것이 다소 아쉽긴 한데 Q60과 K50은 물방울노치로 그 아쉬움을 조금은 달랬다. 카메라는 Q60이 트리플렌즈를 장착했는데 하나는 심도용이고 다른 하나는 광각을 촬영할 수 있다. LG는 지금까지 심도용 렌즈를 별도장착하는 모델은 내지 않았었는데, 2019년에는 보급형 라인업에 자주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적으로 누가봐도 보급형임을 알 수 있는 스펙과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기능적으로 어떤 특징적인 요소가 들어 있는지는 MWC 2019 개막 하루전에 있는 언팩 행사 이후에 확인이 가능하다.

    Posted by 멀티라이프 (Ha Donghun)
    • 신기한별
      2019.02.20 23:0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