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실의 생활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은 1992년 덕수궁내에 만들어져서 2005년 경복궁 내 부분개관을 했다가 2007년 11월에 지금의 위치(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자리잡게 되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찬란했던 500년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조선 왕실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조선을 대표하는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왕실문화유산을 감상하면서 우리의 문화적 위상을 느껴볼 수 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3층(2층, 1층, 지하1층)으로 되어있고, 각층의 규모가 제법 크기 때문에 꼼꼼하게 돌아보기 위해서는 넉넉한 시간이 필요하다. 국립고궁박물관이 다른 박물관보다 좋은점이 각 층 모든실에 대해서 세부적인 소개 브로셔가 있어서 특별하게 가이드가 없고 사전 지식이 없어도 편안하게 관람이 가능하다. 국립고궁박물관의 2층은 조선 왕조..
Travel Story./서울
2010. 4. 29.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