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이 있는 와인 인삼 트레인(영동/금산)
우리나라 유일의 와이너리로서, 포도의 재배에서 부터 정통 고급와인(샤토마니, ChateauMani)의 양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생산하고 있는 와인코리아에서 직접 운영을 하고 있는 와인ㆍ인삼 트레인은 주 3~4회정도씩 운행을 하고 있다. 여행사나 특정업체에서 진행하는 패키지 방식의 여행은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왠지 낭만적일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차에 몸을 실었다. 와인ㆍ인삼트레인인 새마을호 기차를 이용해서 서울에서 출발해서 부산으로 가는 기차편의 4칸정도를 이용하고 있다. 와인ㆍ인삼 트레인의 운영 자체가 100% 와인코레이 직원들에 의해서 이루어 지기 때문에 코레일의 직원들은 아마도 볼 일이 없을것이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열차는 영등포, 수원에서도 합류가 가능해서 자신이 편한 역에서 탑승을 ..
Travel Story./충청도
2009. 9. 30.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