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아침저녁으론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봄이 오긴 오는것인가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따스한 한낮의 햇빛을 느낄 땐 봄이구나 하고 생각하다가도
    한범의 차가운 공기를 맞으면 생각이 달라지곤 합니다.
    지난 주말 시간을 잠시 내어 울산집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뜻하지 않게 우리 곁에 이미 찾아와 있는
    봄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없는 실력에 몇장 찍어보았어요~(나머지 사진은 더보기 클릭!!)



    Posted by 멀티라이프 (Ha Dong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