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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5G 스마트폰! 발열, 배터리, 속도 모두 좋아진다?

Review./뉴스룸_LG전자

by 멀티라이프 2019. 1. 2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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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는 2019년 전반기 전략스마트폰을 2월 24일에 스페인 바르셀로나 CCIB(Center de Convencions Internacional de Barcelona)에서 공개한다는 초청장을 보낸 후 첫번째로 관련 내용에 대한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LG는 최근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공개하기전 주요 특징을 하나씩 선 공개하는 홍보전략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같은방식을 선택했다. 참고로 보도자료에 따르면 5G 스마트폰이라고 지칭 했는데 LG G8 ThinQ를 말하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


▲ LG 전략스마트폰 공개행사 초청영상 마지막 장면



 LG전자 1월 24일 공개한 내용의 핵심은 발열처리를 위해 베이퍼 챔버 쿨링 시스템을 적용했다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V40 ThinQ에 적용한 일반적인 히트파이브 대비 표면적이 2.7배에 달하고 안에 들어 있는 물의 양이 2배 이상 많아졌다. 그래서 발열에 대한 걱정은 필요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쿨링시스템이 좋아지게 되면 CPU발열을 제한하는 쓰로틀링을 조금 더 풀수 있어서 성능적인 면에서도 충분히 좋은 영향을 미친다. LG전자의 스마트폰이 다른 제조사들보다 쓰로틀링을 심해서 불만을 제기하는 사용자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수준을 보여줄 듯 하다.



 쿨링시스템 이외에 퀄컴 스냅드래곤 855 탑재와 배터리 용량이 4,000mAh임을 밝혔다. V40 ThinQ가 배터리 효율으 충분히 좋았던 것을 생각해보면 용량까지 늘어났으니 사용시간면에서는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으로 예상된다. 2월 24일 이전에 LG G8에 대한 또 어떤 특징이 공개될지 모르겠는데, 하나씩 공개되는 내용을 보면서 기대감을 높히는 전략은 제법 괜찮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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